그레이트 소드(Great Sworrd)
양쪽에 날이 붙은 폭이 넒은 장검.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신속하게 사용할수 없
다는 단점이 있지만 공격 성공시에 적에데 주는 타격은 그야말로 치명적이다.
노말 소드(Normal Sword)
일반적인 장검.사용이 용이하다.
브로드 소드(Broad Sword)
노말 소드보다 약간 폭이 넒은 검을 말한다. 한손으로 또는 양손으로 다 사용할수
있는 검
그라디우스(Gladius)
고대 로마에서 군단병이 사용하던 단검.
쇼트 소드(Short Sword)
단검이라고는 해도 길이는 약 5피트 정도이다. 사용하기가 상당히 편리하다.
그랜드 샴서(Grand Shamsheer)
완만하게 휘어진 검들중에서는 최고로 좋은 검이다. 한 단계 아래로는 그레이트
샴서가 있다. 찌르기를 하려면 상당히 불편한 자세여야 하므로 찌르기는 힘들고
주로 재려치는 용도로 사용된다. 이걸 들고 찌르기를 한답시고 깐죽대다간......
필션(Falchion)
일반적으로 언월도 또는 청룡도라고 불리우는 검이다. 중세 노르만이 사용하던검
시미터(Schimitar)
신월도라고 불리는 검이다. 아라비아의 페르시아에서 사용되던 검으로 한쪽으로
알이 굽었다.
세이버(Saber)
샤벨이라고도 불리우는 검. 그러나 이 세이버는 펜싱의 샤벨과는 달리 군도를 말한
다. 무거운 칼이지만 한쪽에 예리하게 날이 서 있다. 찌르기용의 검
바스타드 소드(Bastard Sword)
장검보다 검신(바디)의 길이가 더 긴 검이다. 그밖의 특징은 일반검과 비슷.
레이피어 (Rapier)
흔히 서양에서 사용되는 검이다. 가드 부분이 반원형이다. 대체로 레이피어 하면
찌르는 펜싱검 같이 생각하기 쉽지만 실상은 꽤 무거운 검이다. 양쪽에 날이 서
있다.(레이피어에 대한 선입견은 미즈노 료의 로도스도 전기에서 비롯된듯 하다.)
프람베르그(Flamberge)
칼날이 파도치듯 휘어진 검이다. 이 검의 이름은 프랑스어인 '파도치고 있는'에서
유래되었다. 이 검에 베이게 되면 일자로만 긁히지는 않는다. 상당히 잔인한 검
파타(Pata)
건플렛에 직접 칼을 붙여놓은 형태이다. 팔만 휘두르면 바로 무기인 셈이다.
쇼텔(Shotel)
반월형의 검으로 방패 너머의 공격에 큰 도움이 된다.
마노플(Manople)
파타와 유사하지만 건플렛 끝이 완전히 검이다. 손을 자유로이 사용할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