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지친다는 소리도 함부로 못하겠고 =_=;......
아.. 사실 지금의 삶이 군대에 있을때 꿈에도 바라던 방식인데.....
왜 이렇게 지치고 움직이기가 싫냐;;
역시 벨런스가 가장 중요한걸까요.
지금 생활은 마치 음식을 너무 많이 먹는 상태에서 또 쳐넣어서 음식들이 되려 독이 되고 있는 느낌.
아아.. 고마워. 고마워
벌려놓은 일이 너무 많아서 수습이 안되는건 정말 내가 살아온 방식인것 같다 =_= 수습이 안된다 수습이..
대학과 학원을 동시에 다니고 있는데, 학원과 대학 양쪽에서 "좀더 제대로 집중 못하겠냐" 선생과 교수의 프레셔가 들어온다.
디프 관리도 지금은 힘들고, Second life 에서 어줍짢은 영어실력으로 매거진까지 만든다고 깝쭉대다가 지금 시간도 없고
주말도 없어져서 아주 미치겠다.
=_= 아......... 한 1달 정도 쉬고 싶다. 게다가 대학은 계절학기 신청까지 해서 이건 뭐..
횡설수설... 쉬고 싶어.. 좀..
좀.. 쉬고 싶어.. ㅠㅠ..................... 이게 뭐야..
철분은 멸치를 먹으면 철이 들지. 한국와서 멸치사줘
성적표 나왔다. 개쇼크다. 철이 들겠니? 미치겠다.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예전처럼 되지 않어. 아....................ㅠㅠ............................................... 아앙아ㅣ암눙ㅁ니ㅏ우마ㅣㅇ ㅣ;ㅈ어ㅣㅏㅁㅈ 아 진짜ㅏㅏㅇ자ㅣ;ㅇ자ㅔㅐ
난 대체 뭥미?? 지금 이 한심한 꼬라진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혀 즐겁지가 않아. 황홀경 속에서 공부하고 놀던때가 그리워. 아 나 미쳐가나 정말
AH----------
캄사합닏아. 운동을 안하고 앉아만 있으니 팔다리 허리목 오십견 오내요
해야될게 많은게 아니라 몸도 마음도 안따라가주는거야 이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제기랄 정말ㄹㄹㄹ 아
한 일주일만이라도 휴식을 취해봐요. 다시 의욕을 충전하는데 휴식만큼 좋은 게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