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설인데요, 왕기대님이 쓰신 반하다입니다!
여기에서 애틋한 이름을 가진 동경이란 아이가있는데.. 아ㅠ 너무 불쌍해요ㅠㅠ
뭐 암튼 최고로 재밌슴니다ㅋㅋㅋ
반하다가 여러가지 뜻이 있더라구요..
반으로 나눈다라는 것도 있구요, 사랑에 빠지다. 뭐 한눈에 반하다.. 라는 뜻도있구요..
명대사가 진짜 많아요ㅎㅎ
반하다에 반한격이됬다능//
첨부해놓을께요! 굉장히 코믹한데 읽어보면 재밌는 소설이에요.ㅎ
그리고 남주이름이 지어린=_= 정말 상큼한 이름이군효.
-_-;; 소설이라..
갈매기의꿈도 재밌던데
흠... 전 옛날 걸로 소개를 해볼까요...
무대륙 전설 씨리즈(작가 불명 씨리즈 종류 가지각색) 1942년~2000년 까지의 종류 [ 그중 제가 읽은건 약300권정도 실제 세상에 나왔단 무대륙 전설 씨리즈의 1/10도 못 읽은 거지만 그래도 되는대로 인터넷으로라도 찾아서 이건 읽어보고잇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앨리스의 외전격 씨리즈 이상의 세계 씨리즈
한국소설은 바람의 마도사[1~7권 완결 재판본 1~6권완결], 개들의왕[1~4권 완결], 탐그루[1~12권 완결]
음... 대충 제가 추천 해 드릴 수 있는 대표적인 책이네요....
그 중 한국 계통으로 보실 수 있는 책은 한국소설 위3개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씨리즈는 조금씩이지만 번역본과 오역본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번 찾아서 읽어 보시는것도 재미일 겁니다.
1세대 판타지 소설이 난 좋던데..^^
원래 젊을 때는 뭘 써놔도 감성 충만하면 재밌게 느껴지더이다. 그래도 이왕이면 양서를...(독서 취향 버렸다고 눈물 뿌리는 중)
외국 판타지 중, '어스 시 시리즈', 한국 1세대 판타지로는 방랑이 님 추천처럼 '바람의 마도사'-흡입력 좋아요.
액션물이라면 '월야환담 시리즈'혹은 '비상하는 매' 기사물-이라 쓰고 로맨스라 읽는다-은 '하얀 로냐프 강' 정도?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여학생이신지? 왠지 감성충만이 그럴 것 같;;;)
로맨스물을 원하신다면, 최소한 엔터키 난무 인터넷 소설은 삼가하시는 게....
차라리 책으로 된 외국 할리퀸이 나아요 (흑흑 제발. 첨부파일 열어봤다가 알레르기 돋을 뻔;; 아무리 나도 저 때 저걸 봤어도.)
아, 참고로 투명드래곤은 막장소설의 대표주자로 장난치신 것임(밝혀도 되나...걱정)
이런, 아직 진짜 재미를 못찾으셨군요.
해리와 몬스터를 추천해드립니다.
보고 감동의 물결을 느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