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하는 거지만 올때마다 오랜만이래.ㅠㅠ;;
에잉.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춘천은 푹푹 찝니다.
물론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느라 냉방병 걸릴 것 같지만;
집에 오면 숨막힐 정도네요;;
점심과 저녁을 김밥과 분식으로 때웠는데 알고보니까 오늘이 중복이더라구요;
모두 보양식은 챙겨 드셨나요=ㅂ=///ㅎㅎ
음. 요즘은 열심히 야근 중이예요.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일만 하고 있습니다.
일이 밀려드니 복잡한 생각은 많이 안들어서 좋은 한데
몸이 너무 힘들어요..ㅠ
병원 치료는- 아직까지 통원 중이지만 거의 막바지예요.
그래서 얄짤없이 일하고 있어서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병원비때문에 가벼워지는 통장을 보자니
후딱 끝내버리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음/ 이상태로 가다간 다음주 쯤 평가와 감사끝나고 나서야 좀 시간이 나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바로 수업 들어가야 해서 휴가 따위 없지만.ㅜ
아무튼; 그때까지 모두 더위 조심하시구요.ㅎ
나중에 뵐게요:)
오렌지만입니다. 오렌지가 맛있는 계절이군요.
언제 제정신인적 있었냐? =_=
이러지 마요.. ㅇㄱㄴ..
흑흑..
ㅎㅎ다시 돌아오실 땐 건강해지셨겠지요? :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