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이리스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활동했으나
당마님의 모종의 음모로 인해
홈페이지가 개편이되고 아이디가 사라져서 똑같은 아이디와 닉네임이 변경된 가미라고해요.
정말 가끔 가끔 생각이 나서 로긴하고 찻집 이곳 저곳 들리고 예전에 써둔글도 보고.
아 이때 왜 깝쳤나 하고 웃기도 하고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안보고 삭제하고싶은글도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또 훅하고 가버리고 ^^.. 예전 추억으로 조용히 혼자 웃고 가기전에 글쓰고 가요 ㅎㅎ
눈팅은 계속 지속될거같습니다! 찻집이 천재지변으로 우르르꽝꽝우지끈 하지않겠죠 ㄷㄷ
우르르꽝꽝우지끈 되기전까진 ^^;
아 마지막으로!!!
혹시 코믹을 즐겨 참여하시는분 계신가요?
입구에서 표끊어드리고 있습니다. 도장도 찍고요 줄도 세우고요 여튼..
"뛰지마세요", "입구막지마세요", "관내에서 촬영하지마세요" .......
코믹이라... 이젠 가고 싶어도 일 하느라 못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