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렉시아스 만나는데, 생각해보니 이 사람 알고 지낸지 10년 쯔음 됐음. =_=;
=_=; 소름 돋는다;; 디프도 나도 나이를 그만큼 먹었고, 뭔가 무지막지한 일이 벌어져 버리는구나.
몇년 만에 만나는 건데도 왜이리 친근할까 형석이 이 사람은 =_= 아, 이름까지 외고있다.
나보다 키가 더 작을때 처음 알아서 프로도라고 불렀던 것 같은데 지금은 헐크 워리어가 되어 귀국했음.
제가 앞으로 디프 못나오면 렉시아스에게 주말에 삼단으로 접혀서 병원실려간 걸로 아세요들?
앗 나도 끼고 싶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