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인들 사이에서 마법의 기운을 살리기 위해 동화세계에서 캐릭터들이 목표를 가지고 건너 옴.
2. 평행우주에 균열이 일어나 이대로면 세계가 붕괴됨. 현대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타 세계에서 캐릭터들이 건너 옴.
3. 도서관 섹션별로 요정들이 살고 있음. 당마는 역사코너, 멜켓은 예술코너, 화이는 스포츠 코너. 도서관 책 내용을 배경으로 이야기 전개.
4. 생명체가 살던 소행성 하나가 태양계의 중력에 끌려서 지구 궤도에 안착. 지구는 졸지에 위성이 2개가 되는 거고 그중 하나에는 외계인이 살게 되는거고. ( -> 헬리혜성이 사실 이런 것이었다는 식이면? 원래는 가스덩어리에 지나지 않지만 뭉게면 되겠지)
5. 하늘의 별(이나 점쟁이)한테서 하루빨리 세계에 흩어져있는 아이들을 모아달라는 메시지를 듣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아이들을 모아서 우주로간다는 내용
아직 진행중..
진짜 이것 저것 막 쓰다가 나중에 몇몇 의견은 탈락되고 몇몇 의견은 합쳐지고...
근데 분명한 건 현실을 반영하는 건 좋지만 과학은 반영하는 걸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과학이란 건 늘 변하는 학문이니까... 오히려 발목을 잡힐 수도 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