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1999년 4월에 개장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미술에 관심이, 혹은 문학과 창작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찻집에서 많은 일들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바람과 요정의 찻집에서는 무엇보다도 서로의 대화와 이해를 중요시 하며, 이 곳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 의해 유지되어 왔습니다. 환상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가운데, 찻집은 작은 규모의 예술문화 공간이 되어 여러분들 사이 인연의 다리를 놓아드리고, 여러분들이 작품활동을 하신 기록을 소중히 간직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가입후 자유게시판에 글 하나 남겨주신다면, 우리는 친구가 될 것입니다.

Darkmaster

2010.01.21 13:15

이게 뭔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ㅏㅠㅜㅠㅏㅠㅐㅠㅐㅏㅠㅠㅠㅏㅠㅐ 아하아하아아하아 ㅏㅠㅜㅜㅜㅠ.,...............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대체 스토리가 어떻게 되는거야 멜켓 표정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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