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4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보통, 평등, 직접, 비밀.
여기서 꺼내고 싶은 내용은 "평등"과 "보통" 입니다.
여당(주로 H당)의 경우 가장 안정적인 투표 대상자는 40대 이상의 정치와 투표에 관심이 없는 분들입니다.
특히 60대 이상의 분들 중 대다수는 그냥 1번에 찍죠.
보통 선거를 하는 이유는 20대 미만의 소년,소녀는 판단 할 능력이 부족하여 투표를 할 수 없다고 만들어진 조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20대 이상이 되어야 투표권한을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정작 정치권에 의해 생각외로 큰 영향력을 받는 게 10대란 말이죠.
게다가 60대 이상의 분들은 그냥 1번 찍고 동네 나들이 하다가 집에 가는 게 대다수 입니다.
(노인 분들 까는 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죠.)
정치에 관심 없는 분들은 "어차피 당선 될 사람에게 표를 줘야지. 당선도 안 될 사람에게 표를 줘서 뭐하냐?" 라며 투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신들이 투표하여 당선시킨 분을 마구자비로 욕하고 있죠.(정작 현 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을 철저하게 지키려고 하는 데 말이죠.)
때문에 의문이 듭니다.
20대 미만의 국민에게도 투표권을 주지 않으면서 평등 투표를 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인가와 자신의 주관으로 투표하지 않는 다면 차라리 기권을 해서 투표율이 차라리 낮은 게 낫지 않을까 라는 극단적인 생각 마저 말이죠.
근데...
[나 잡혀가지는 않겠지? 난 현 대통령이 자기가 공약한 거 잘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