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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3 21:44

당마님 안녕하세요

조회 수 158 추천 수 0 댓글 4

아주오래전에 자유게시판에서 글몇개 쓰고 기타 좋아한다고 뭐 그러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던 위스퍼링레인입니다ㅎㅎ 기억도 안나실것같지만..

인터넷하다가 그.. 예전에 들어가던 그 사이트 이름이 뭐였지.. 이름도 까먹었는데ㅋㅋ하다가 겨우 찾아서 혹시!하고 들어와봤더니 아직도 건재하네요!

그때는 중학생이였는데 지금은 실음과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지배하는 시대에 이렇게 보니 정겹고 좋네요 ㅎㅎ 계쏙 번창하십쇼! 디프 화이팅:)

Comment '4'
  • ?
    시아군 2013.10.23 22:12

    위스퍼링레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용.

    기타치다 실음과는 포기하고 컴퓨터 공학쪽으로 눈을 돌린 시아입니다. 기억하시려나?

    여전히 기타는 즐거우신가요? :D

  • ?
    위스퍼링레인 2013.10.24 15:58

    그럼요 기억하죠~

    네네 즐겁습니다ㅎㅎ 그때는 막연한 꿈이였는데 이렇게 직업으로 나아가고있습니다 :_)

    MSN으로 음악이야기하고 하이웨이스타얘기했던것도 기억나네요 컴퓨터공학일도 열심히 가시길~!

  • profile
    Darkmaster 2013.10.24 22:34

    페이스북 생기고 한 2년정도 빠져있다가 '우와 이제 이런게 생겼으니 다른건 다 필요없겠다' 생각하던 차에 페이스북 관두고 역시 디프가 짱이야 생각하는 당마입니다. 결국 사람이 전부인데, 페이스북은.... 뭐랄까....................

  • profile
    Darkmaster 2013.10.24 22:34

    서울서 겜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조회 수 179 추천 수 0 댓글 3

알고 있으신가요? 몰라도 상관없음!

Comment '3'
  • profile
    Darkmaster 2013.07.24 11:30

    디자인 공무원이란 것도 있나..?;;

    아.. 그리고 뭐랄까, 군대 다녀와서 알겠지만, 어느 직업을 가지든 간에 초반 2~3년은 개같이 돈 못벌면서 구를 각오를 해야해.

    정말 전문가로 인정받으려면 5년 이상은 집중적으로 굴러야지 =_= 특히 디자인같이 약간 뜬구름 잡는 분야는 일하는 시간은 길고 보상은 적고... 근데 좋아하는 일이니까 하는거지

  • profile
    Khan_Knight 2013.07.24 16:40

    그렇군요.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부담을 가지지 않고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만족을 느끼면 계속 연구하는 습관이 늘어나고 일의 능률도 올라가겠죠. 저는 그러리라 믿습니다.

  • profile
    Darkmaster 2013.07.27 09:17

    멋쟁이 되라. 요즘 올리는 그림들 아이디어가 좋다


2013.06.02 16:26

음...로그인 말이죠...

조회 수 144 추천 수 0 댓글 1

DIF 로그인할때 재차 로그인을 해야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Comment '1'
  • profile
    Darkmaster 2013.06.04 09:48

    관리중 실수로 권한 설정을 그만.. =_=; 죄송죄송


2012.10.02 18:02

당마님 화이팅

조회 수 234 추천 수 0 댓글 1

비록 아미루드가 종료되더라도 당마님을 응원합니다 ㅠ

 

 

Comment '1'
  • profile
    Darkmaster 2012.10.03 07:19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신에 창작인 커뮤니티로 바꾸기 위하여 저부터 노력하고 있읍죠 ㅎㅎ 나중을 기약하여요 ㅎㅎ


2012.07.05 00:26

요즘

조회 수 338 추천 수 0 댓글 2

대학원 와서 판타지 문학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하게 됬어요.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하;


아무튼 관련 자료 조사하려고 판타지소설 사이트들 찾아다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와봤는데 건재하네요

오랫만에 들러보니 좀 반갑네요


당마님 잘 지내시는지 ㅇㅇ



밑에 있는 작년도 글의 멍이는 내가 아는 멍이오빠가 맞겠죠?

음. 난 가입년도가 언제더라



* 아, 확인해보니 저도 2003년 이군요 :)

Comment '2'
  • profile
    Darkmaster 2012.07.06 14:57

    아;.. 대학에서 공부하실 수 있는게 부럽습니다 =_=; 반갑습니다. 좋은글 쓰셔서 책 내시면 광고글 하나 올려주세요(ㅎㅎ)

    전 부산에서 게임 원화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
    파도 2013.06.27 23:24

    와...진님이시다...


2012.06.08 17:01

시간 잘 가네..

조회 수 308 추천 수 0 댓글 2

어느새 내 나이도 30.

오랜만에 일하다가 생각나서 들름


다들 즐겁게~

Comment '2'
  • profile
    Darkmaster 2012.06.08 18:06

    즐겁게~ 나도 금방 30 될듯 으엉엉. 형 요즘 뭐해요?

  • profile
    식칼든키라 2012.06.08 22:18

    나도 28살 되기 전에 서울을 떠나야지.


조회 수 306 추천 수 0 댓글 2

어느 덧,  전역을 앞둔지 5개월을 남긴 채...

 

병장 2호봉이라 할지라도 자리는 여전하네요.

 

왜 그럴까? 기분 탓일지도 몰라...

 

어찌됬든, 

 

좆짬도 아닌 짬톼이궈인 내가 대타로 한달 간 BAT 및 FOD 파견을 나가야 한다는 이 불편한 진실...

 

오전과 오후파트로 나뉘어져 5시간동안 앉아 조류퇴치나 하면서 추위를 타야한다는 이 불편한 진실...

 

Comment '2'

조회 수 382 추천 수 0 댓글 1

아이디를 겨우 기억해냈네요 으헣헣 

 

나 좀 천재같네 

 

어디가나 광고글이 문제군요

 

오랫만에 한번 시간 되실때 만나뵙죠~

 

쪽지로 연락처라도 남겨주세요

 

가입일 03년의 위엄? ㅋㅋ

 

가입일

2003-06-22 21:33

 

Comment '1'

2011.05.01 11:13

대문 멋있당~

조회 수 433 추천 수 0 댓글 1

제곧내

Comment '1'
  • profile
    Darkmaster 2011.05.01 17:12

    배경 컨셉 원화가로 전향함.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됨. 이길로 갈거야. 나중에 3D를 응용해서 최고가 될거야!!


조회 수 377 추천 수 0 댓글 2

 

벌써 6년만이네요...

 

제대로 된 글 한번 쓰지 못하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 죠쁘리입니다;;

 

사실 그 이후로 몇 번 여기에 왔었지만

선뜻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왜 갑자기 사라졌냐고 물으신다면... 어린 나이에 휘몰아치던 깨알같은 사춘기 때문이라고....

대답하면 염치 없어 보일까요....;;

 

그렇게 나가 버린 뒤 여러가지 심경의 변화가 있었답니다

사정상 글을 제대로 쓰지도 못했지만

나름 보람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린 나이에 꽤나 오랫동안 정을 둔 곳이라

용기 내어 글을 올려봅니닿ㅎ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 '2'
  • profile
    Darkmaster 2011.04.18 08:35

    ㅠㅠㅠ 디프 운영 계속하는 이유 중에, 오래적 사람들이 돌아와 글남겨주는게 기쁘기 때문도 있습니다. 

    언제든 다시 오시고, 글 남겨주세요 ㅠㅜ 반갑습니다. 몇년 후에고 언제든 다시 오세요

  • ?
    Geoffrey 2011.04.20 16:23

    아이고 당마님ㅠㅠㅠㅠㅠ

    이젠 모쪽록 자주 들리고 글도 열심히 올리겠어요ㅠㅠㅠㅠㅠㅠ


2011.04.10 09:42

근 1년만에

조회 수 469 추천 수 0 댓글 1

또 남기네 ㅋㅋ

당마형 잘 지내시세요?

 

저~기 밑에 일병때 남긴 글이 아직있네요.

그런데 벌써 말년 병장이라니....ㅋ

이제 다음달이면 끝이니까 얼굴한번 봐요.

부대도 서울(그것도 강남)에 있다는ㅋㅋㅋ

 

메세지 같은 걸로 폰 넘버 남길수 있나?

아무튼 나중에 봐요~

Comment '1'
  • profile
    Darkmaster 2011.04.11 12:25

    헉, 문자 보고 전역한줄 알았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냐? ㅎㅎ

    난 게임회사 들어가려고 취직준비에 있고, 일본어도 영어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일본어는 네가 봐도 내 발전이 느껴질걸 ㅎㅎ.. 네 마지막 기억의 나와 지금 나는 많이 다를 것 같애 ㅎㅎ

    보고 싶내.


2010.11.04 10:40

오랫만이에요^^

조회 수 654 추천 수 0 댓글 5

네이버에서 제 닉넴으로 검색을 하다가 아직 건재한걸 발견하고 기쁜 마음에 들렀습니다..

당마님은 절 기억하실까요?ㅎ

히스 혹은 Karkia였었죠^^

 

제 고등학생 시절을 같이해온 곳이라 다시 발견하니 너무 좋네요.

물론..

너무 오래되어서 가입을 새로 해야 했지만요 ㅎ

 

밑에 보니 아주 낯익은 몇몇님들은 아직 보이시는데 활동하시는 분들은 다 처음 보는 분들이네요^^

그래도 이곳에서 만든 인연을 아직까지 이어가고 있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그래도 1년에 몇번씩은 만나고 있어요^^)

 

중3때 처음들어와서 이제 저도 25살이나 됐으니..

이렇게 나이가 들었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꺄악..

세월이 참 무상하네요 ㅎ

 

책에 가까이 지내니 결국 직장도 출판사에 취직해서 책들에게 파뭍혀 산답니다^^

슬픈건 판타지출판사가 아니라..판타지 소설들이 없다는 거에요..쳇..

 

나이가 너~~무 많아서..

이곳에서 활동하기엔 할머니 소리들을까봐 무서워서 못하겠구..

가끔 들려서 소식 전할게요 ㅋㅋ

 

몸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Comment '5'
  • profile
    Darkmaster 2010.11.04 21:22

    우우와. 출판사.. 나 지금 서울에 있는데.. 어디삼..? 그리고 여기 평균연령 20대 초중~중후반임. 할머니가 아니라 메인 나이예영. 반갑습니다. 요즘 정신 하나도 없는데 이런 반가운 일이 생기내.

  • ?
    히스 2010.11.04 22:24

    메인 ㅋㅋ 스타가 될수있는 나이임?ㅋㅋ 서울 어디계세요? 전 종로에 있답니다^^

  • ?
    케테스 2010.11.05 07:18

    ㅋㅋㅋ 25세면 여기선 이제 중간이에요 ㅋㅋ

    제일 어린 사람이 20살일걸요

  • profile
    Darkmaster 2010.11.08 09:33

    문자 확인하세영

  • profile
    식칼든키라 2010.12.16 00:52

    저분이 나이가 많아서 할머니 취급이라면... 당마는 뭐가 됩니다. 꺼이꺼이꺼이.


조회 수 628 추천 수 0 댓글 1


여기 처음 들른지도 벌써 10년이 지났구려.


저기 밑에 낯익은 아디 하나가 보이는구려.


음하하하.. 


2010.07.15 06:38

간만에.....

조회 수 833 추천 수 0 댓글 5

 

자유게시판에 들러서 볼거리들 보고 낄낄대다가,

오래된 분들 근황 보면서 신기해하고

옛날 시 쓴 거 리플 다시 보며 음울한 기쁨을 누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2003년 제가 대학1학년 때 여기 다녔던 거 같으니까,

꽤 오래 되었네요.

강진님, 당마님, 방랑이님, 김삿갓님, 모모군(?연상인지 연하인지 나이를 모르겠네), 케테스군

다들 어쩌면 그리 10년씩 모일 수 있는 건지 신기하기만 하네요.^^

 

저야 뭐;; 그 때도 반투명, 지금은 투명.

그래도 투명젤리라 끈적끈적, 7년이 넘어가도 디프주소를 기억하고 가끔 놀러오고 그런답니다. ㅎㅎ

 

너무 오랜만이라, 게시판은 뻘쭘하고

객원답게 방명록에 한 자 남깁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 우정 지키시길~~

 

Comment '5'
  • ?
    케테스 2010.07.15 13:39

    아...아...!!??

    2003년 대학1학년때부터 다니셨었군요 ;ㅅ;

    그래도 나름 활동 많이 하셨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요 이젠 다들...

    어느덧 스물 초반내지는 중반이 늘어났지요...

    서른살이 넘어가신 분들은 지금...안뵌지 오래되어가는군요...

    뭔가 슬픕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건 그저 세월을 붙잡고 싶단 생각.

    어느덧 염원하던 대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젠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 하게 되는 것이 두려워지네요.

    이 사회에 뛰어들어, 특히나 순수미술을 택한 저는

    어떤식으로 살아가게 될지 전혀 알수가 없네요.

    소망과 계획은 분명하나 하고싶은대로 되지만은 않는게 삶인지라...

    늘 두렵지요.

    디프에 이렇게 한분한분 가끔이나마 원로분들께서 찾아와주셔서

    글이라도 하나 남겨주시면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어요...

    아이데님...분명 기억합니다.

    요즘도 디프에 남아 꾸준히 글을 올리고 교류하는 분들은...

    많은게 변했어요.

    저를 포함해 모두가요...

    모모님,홧토,신항욱씨 등등 스물 초반에 접어들어 각기 엘리트 길을 걷고있는 분들도 계시고

    시아[비령으로 기억하실지도]처럼 어느새 군입대를 앞둔녀석도 있고...

    25살을 넘기면서부터 왠지모르게 초조해진 당마도 있고...

    서재란에서 가끔 글을 남기시는 김삿갓님이나...

    요즘들어 보이시지 않는 강진상...

    7년전의 디프라...

    갑자기 dragonns나...영혼의축복이나...

    리안상이라든가...다들...기억납니다.

    다들 어디선가 자기할일에 충실하며 살아가고 있겠죠.

    그들 모두가 건강하길 바랍니다.

    아이데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바쁘시나마 가끔만이라도 이렇게 들려주세요.

    그리고 방명록보다는 게시판에 남겨주시는게...더 좋은거 같아요.

    뻘쭘할게 뭐 있겠습니까...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어요.

    디프를 잊지않아주신게 왜이리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 profile
    Darkmaster 2010.07.15 17:50

    오랜만에 오신 분께 추억을 되살려줘서 고맙다 테스야. 그리고 아이데님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아........ =_= 년도까지 말씀하시며 대학1 학년이라 하시길래 '우와 나이 엄청 많이 된 분이다~' 라는 느낌과 동시에 '어, 나도 그맘때 슬슬 대학 1학년 이었잖..........' 이라는 경악이 동시에 드내요 -_-;;;;;;


    헐......... 이래서 디프를 닫을 수 없다니까 =_=;;;;; 계속 갑시다.

  • ?
    아이데 2010.07.15 22:35

    헉;; 저 은근 디프에서 고령대였군요.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기쁘군요.^^ㅎㅎ 수다는 거의 못떠는 침묵의 인간이라 서재 붙박이 분들이나 아실랑가 싶었는데. 아니, 그보다 케테스 군의 기억력에 경악중......ㅋ 장문의 답글 고마워요~ 미술이라니, 그쪽으로 진로 잡으신 분들이 디프에 많군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친구 하나가 순수미술 졸업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

    솔직하게 생각을 털어놓는 디프 분위기가 좋아요~^^

     

    근데 당마님, 알고보니 동갑 or 연하?? 컥;; 쫌 충격이에요. 이건 다 복학생 삘 아이콘 탓;;;

    생각보다 다들 어리시구나~후훗훗 (여유로운 미소)

    대학1년 방황할 때 시를 토해내고 디프에 들르면서, 마음 추스리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애요.ㅋ

    나름 고향 같은 디프라,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운영자님 화이팅입니다~~

     

  • ?
    케테스 2010.07.15 23:53

    서재란에 올리셨던 시들...

    제가 단 댓글들도 꽤 있을텐데...

  • ?
    모모 2010.09.18 02:22

    2003년이면 저는 중1이었지요(...)


2010.06.26 02:28

밤이네요.

조회 수 907 추천 수 0 댓글 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밤이네요.

그냥 그런 밤이에요.

15살에 처음 [검마]를 알게 되었었는데..

어느새

한 중대의 중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중대장..

이상하네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기 보다는

그냥

아련해서요.

 

당장 그대들이 제 앞에 나타나더라도

어색할 것 같아요.

정말 보고싶다면

이런 간사한 마음이 들면 안되겠죠..

 

다음 주 부턴 유격훈련이 시작됩니다.

저희 중대원 애기들과 재밌게 훈련받고 올게요.

 

그 때에는 그렇게 힘이 되었는데

착한 진의 한마디도

까칠한 히스의 한마디도

아쉬운 웨이의 한마디도

귀여운 카나의 한마디도(어쩌다 보니 다 여자..ㅋㅋㅋ)

듬직한 멍이 형의 한마디도

판셀의 한마디도

새침한 무명의 한마디도

상큼한 다크토토님의 한마디도

가끔 보이는 당마님도

리오, 니드, 흰까마귀, 아라미스, 테라, 엔시아, 메시아...더이상 생각이 안나......

다들

정말

그립습니다.

 

 

행복하세요.

쓸쓸해서 더 아련한 밤입니다.

야한 꿈들 꾸시길..ㅋㅋ

Comment '2'
  • profile
    Darkmaster 2010.06.28 00:59

    이럴수가................. 이 이름들을 내가 다시 듣게 되다니......

    저는 군대에 다녀와서 지금은 학생신분으로 공부중입니다.. 저 기억하시나봐요 ㅠㅠ?;..


    검마는 이제 '아마루드 이야기' 라는 게임으로 변형되어 계속 운영되고 있지요.......

    그래도....... 우와............. 사실 제가 군대다녀오면서 디프 운영공백이 커 많이 침제되긴 했는데..


    ㅠㅠ...........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유격마치시고.. 언젠가 채팅으로 옛날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요..

    저도 요즘 옛날의 열정, 순수함을 많이 잃은 것 같아 걱정이랍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너무..

  • ?
    카르테나 2012.04.08 04:29

    와! 이런 글도 남겼었네! 잘지내고 있기를.^-^


2010.03.11 11:38

'도깨비 문학'에서...

조회 수 876 추천 수 0 댓글 3

안녕하세요.


문해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문학을 주제로 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홍보차 잠시 글을 남깁니다.



'도깨비 문학'에는 창작글을 올릴 수 있으며 영상시 및 각종 글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만든지 이제 일주일이 지난 홈이라 조용하지만 잠시 들러주신다면 저에겐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 ^^



봄이 다가옵니다.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계절에 여러분의 꿈들도 함께 피어나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눔 글모임 '도깨비 문학' 운영자 문해 올림 < www.dogeb.com >




  추신-게시판 용도에 어긋난다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Comment '3'

2010.03.03 11:39

오랜만에 인사

조회 수 906 추천 수 0 댓글 1

들어 올 때 마다 느끼지만, 아는 사람이 없어(웃음

 

그저깨 일병달고 신병위로 휴가 나왔습니다.

내일 모래 들어가네요.

어학병으로 들어갔는데, 정작 지금 보직은 일본어를

거의 쓸일이 없군요.

 

한국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친척밖에 없는 처지라,

반겨주는 사람이 없어도 이렇게 꼬박꼬박 찾아오네요.

 

다들 잘 계신지.

 

p.s.

당마 형, 메일 받기는 했는데, 나 지금 군대야 ㅎㅎ

형의 계획에 동참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냥 이렇게

가끔 들릴께.

Comment '1'
  • profile
    Darkmaster 2010.03.10 20:14

    으악. 내가 적었던 댓글은 어디갔나. 날아갔나? 어디서 어떤 형식의 근무를 하려나. 주변 동료들은 어때? 난 이제사 겨우 일본어, 고교급 정도가 되서 서울에서 일본친구만나고 다니기 시작했어 ㅎㅎ.. 컬쳐쇼크를 너무 받는다고 해야하나 이야기하다보면.. 여자친구 사귀게 되면 이야기해줄게 ㅎㅎ.. 일본인 여자친구라 ㅎㅎㅎ


조회 수 980 추천 수 0 댓글 1

리뉴얼 되고 나서 한글 아이디로 접속이 안된다네요;;;

 

저는 이미 한글 아이디 였는데 ㅠㅠ

 

아이디를 바꾸는것도 없구;


조회 수 946 추천 수 0 댓글 1

설은 잘 보내셨는지요?

 

그냥 저번에 지인끼리 모인 자리에서 디프 이야기가 나와서 급생각나서 접속해봤어요

 

(제가 한건너 아는 사람인데도 이곳을 알더군요.)

 

그래서 보고 그냥 가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끄적끄적...

 

몇페이지 넘겨봐도 제가 아는 사람은 없군요;;

 

대충보니 어찌어찌 잘 지내시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건강하세요~

 

 

 

 

 

Comment '1'
  • profile
    Darkmaster 2010.03.02 00:41

    ㅜㅜㅜㅜㅜㅜ...... 어떻게 지내시나요.. 보고 싶어요


2010.02.08 00:32

6년 만이군요.

조회 수 982 추천 수 0 댓글 3

중요한 순간에 도망쳐 버렸던,

한 때 이 곳에서 꽤 사랑 받았던,

이제는 기껏해야 "총각" 정도의 호칭으로 불리는 한 사내입니다.

도망친지도 어언 6년이 지났네요.


... 온갖 표현을 동원했으나 모조리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근황이나 소개하자면...


나름 이름 있는 어느 온라인 게임 회사에 취직하여 올해가 벌써 4년째군요.

원하던 일은 시나리오였지만, 지금 하는 일도 그럭저럭 만족해요.

여러 번 말했던 대로 "흐름에 몸을 맡긴 채로" 즐겁게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18년 동안 부산을 떠난 적이 거의 없는데,

그 이후로는 고향으로 도망쳐도 보이지 않는 손이 저를 자꾸 서울에 데려다 놓는군요.


이전에 썼던 일기, 소설 , 수필, 게시판에 남겼던 글을 나중에 다시 읽으면

부끄러운 일이 종종 있기 마련이죠. 후후... 이제 그 창피함도 초월했습니다.

이 세상에 자신의 예전 모습이 창피하지 않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걸 깨달았기에 당당하게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다시 활동하는 건... 결정하지 않았습니다만...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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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kmaster 2010.02.08 08:36

    나도 게임 회사 들어갈거예요. 그래픽 일자리로. 반갑습니다 니드형 ㅠㅠ

  • ?
    니드 2010.02.11 03:37

    흠...고마운 말이다만... 당마군에게 맨날 칭얼거리기만 하고

    카페의 발전 자체를 위해서는 그다지 한 게 없어서 미안하기만 한 심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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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kmaster 2010.02.13 10:46

    니드 // 형이 언제 칭얼거렸다고 ㅎㅎㅎㅎㅎ 사회생활하면 사실 모든 온라인 활동이 심리적, 물리적으로 제약이 가해지는 것도 잘 아는데. 그런것보단 생각날때 가끔이라도 들려주세용 ㅎㅎ 사회생활 이야기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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