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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9 추천 수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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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012.JPG

 

 

 

모바일에선 이미지 크기 줄이기도 너무 불편하고 힘들구나 =_=; 글쓰기도 힘들고 자꾸 튕기고.

 


할말이 있었는데 잠깐 병목현상동안 날아가 버린 걸.

음.

하여간. 주말동안 친구랑 술한잔하며 마음에 쌓인 것을 내어놓은 것이 좋았다.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긴듯 하다.

강박적으로 자책하는 내 사고방식은 마치 시한폭탄처럼 보인다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애매한 것도 서둘러 단정지으려는 방식도, 사고를 경직시키리라 말한 것도 마음에 남는다.

힘든 일이 있으면, 당장은 스스로를 지키려고 누굴 탓하거나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판단에 시간을 많이 두는 것이 필요하단 것도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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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많이 봤다. 내가 잘 모르는 것은 잘 만들 수 없다.

부족들은 참 화려했다. Tribal 로 검색하면 이것저것 볼 수 있다.

아까 자료를 둘러보며 메모했던 것을 붙여넣기 한다.

--


디자인 하나에 너무 목매지 말고, 일단 쭈욱 해나간다.

그걸 만지려면 기획과 스토리부터 건드려야 해. 일단 넘어간다.

종족 설정이나... 그런건 시간과 품이 많이 들어간다. 계속 탐색을 하며, 한켠으론 여태 나온 것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야바니, 페코 몸과 외모를 최대로 올리기. 멜켓 설정 다듬기. 멜켓 어린 표정 하나 잡아서 포트레이트.

지하세계 아트워크. 할거 많다.

그거 하며 프룬(여자 주술사)의 디자인 스케치를 병행해 나간다.

느긋하게 가자. 서두른다고 될 일이 아니다.

 

 

IMG_4010.JPG

 

IMG_4011.JPG

 

 

  • profile
    아랴 2017.09.05 07:50
    연습하고 공부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현실에 무뎌지는 것 같달까 무감해지는 것 같달까.. 얼른 실전에 부딪혀보고 싶다고 생각하면 막 초조해지고 그러네요 ㅋㅋㅋ 보면서 쬐금 차분해지고 갑니더
  • profile
    Darkmaster 2017.09.05 15:31
    공부하는 사람들 전부가.. 아니. =_=; 걍 몰입하면 해가 가고 계절이 가고 아무것도 모르겠음..
  • ?
    배스배스 2017.09.05 11:56
    누가 예술은 헌실에 무뎌질수록 감성이 더 살아난다 말했던거 같은데..

    멋지세요 ㅎㅎㅎ
  • profile
    Darkmaster 2017.09.05 15:31
    끄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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