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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이에 워킹홀리데이를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결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한지 보름정도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트레블러 느낌이네요...

 이제는 아르바이트를 차차 알아보는 중이고 잠시나마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마다 곧 쉐어하우스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확실히 도미토리식 게하는 워홀러의 입장에서는 최악이지만,

 친목도모가 있어서 좋다하여도 개인생활에 대해 존중도 필요하다보니 계속 마주하다보면 여러모로

지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생활 간섭이나 서로 주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불미스러운 일까지 벌어지게 되구요.

 어찌됬든, 이번에 워홀러가 되면서부터 섣부르게 간 것도 없지않아 있겠지만, 그만큼 더더욱

 신중해야겠습니다.

 

 동경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Comment '2'
  • profile
    아랴 2016.07.01 13:31
    해외에서 좋은 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한국에는 비가 억수 같이 오고 있는데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profile
    식칼든키라 2016.07.05 15:11
    고생이 많아여.